IM 지니 카지노 시설 제공한 교회 목사 "방역당국과 홍천군에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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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목사는 27일 지니 카지노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홍천은 7만 군민이 힘을 합쳐 코로나19 안정세를 유지해왔으며, IM선지니 카지노 소속 청년들에게 시설을 제공한 것은 내 책임"이라고 게시했다.
이어 "방역당국과 의료진, 모든 주민과 소상공인, 관내 150여 개 지니 카지노와 목사, 지니 카지노 성도들에게 사과한다"고 밝혔다.
A지니 카지노는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길 바라며 어떤 질책과 처분도 달게 받겠다"고 덧붙였다.
MTS국제학교 구성원 40명은 지난 16일 해당 지니 카지노를 방문했고 학생 1명을 제외한 39명이 지난 25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니 카지노 보건당국은 이와 관련한 276명을 검사했고 홍천읍에 거주하는 20대 교인이 27일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홍천군은 해당 지니 카지노 관련자를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고발했다.
결과에 따라 구상권 청구도 진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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