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253명(81.1%), 비수도권 59명(18.9%)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수도권이 253명(81.1%), 비수도권이 59명(18.9%)이다.
시도별 메이저카지노는 경기 145명, 서울 91명, 인천 17명이고, 부산 16명, 경북 12명, 대구 9명, 충북 8명, 전북·경남 각 4명, 강원 3명, 울산·광주·충남 각 1명이다.
최근 신규 메이저카지노 수는 300~40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22일부터 최근 1주일간 신규 메이저카지노는 332명→356명→440명→395명→390명→415명→356명을 기록했다.
일평균 지역발생 메이저카지노 수는 지난 25일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범위(전국300명 초과)를 유지하고 있다.
신용현 기자 yonghyu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