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충전으로 420㎞ 주행"…볼보 첫 업 카지노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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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40 리차지·XC40 리차지
프리미엄 편의·안전사양
T맵 인포테인먼트 탑재
프리미엄 편의·안전사양
T맵 인포테인먼트 탑재

C40 리차지는 볼보 브랜드의 첫 번째 쿠페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다. 또 순수 업 카지노로만 개발된 첫 모델이기도 하다. 업 카지노 전용 모델인 만큼 차별화된 디자인을 채택했다. 최첨단 픽셀 기술이 적용된 84개의 LED로 구성한 전조등이 대표적이다. 투톤 지붕라인과 20인치 휠 등도 이 차량에 적용됐다. 실내를 보면 하만카돈 사운드 시스템, 360도 서라운드뷰 카메라, 앞좌석 및 뒷좌석 열선 시트 등 프리미엄 편의사양이 대거 기본 적용됐다.


이 차에는 트윈 전기 모터가 장착됐다. 시속 100㎞까지 속도를 올리는 데 4.7초가 걸리는 등 업 카지노 특유의 부드럽고 민첩한 가속 성능을 제공한다. 다양한 도로 및 날씨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주행할 수 있도록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도 적용됐다. 40분 만에 80%까지 충전이 가능한 78㎾h 배터리는 1회 충전 시 약 420㎞의 주행거리(WLTP 기준)를 제공한다. WLTP보다 더 엄격한 국내 기준 주행거리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XC40 리차지는 볼보가 국내 시장에 내놓는 첫 번째 업 카지노다. 2019년 미국에서 처음 공개됐고, 볼보의 인기 SUV인 XC40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408마력의 힘을 내는 모터와 78㎾h 배터리로 구성된 사륜구동 파워트레인을 채택했다. 한번 충전으로 WLTP 기준 400㎞ 이상 주행할 수 있다. 구글 안드로이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기본으로 적용했다. 외부 및 내부 디자인은 기존 XC40과 비슷하지만, 전면 라디에이터 그릴은 막혀 있다. 업 카지노는 엔진이 없어 라디에이터 그릴이 필요 없다. 또 후방 범퍼 디자인이 바뀌었다. 업 카지노 전용 인터페이스가 채택된 것도 특징 중 하나다.
도병욱 기자 dod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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