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카지노 로얄 '검수완박' 반대…11일 입법 대응 논의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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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은 8일 오후 5시부터 3시간10분가량 카지노 로얄 고검장 회의를 소집해 '검찰 수사 기능 전면 폐지' 법안과 관련 의견을 나눴다.
카지노 로얄은 이 자리에서 "검찰 수사 기능 전면 폐지 법안 추진에 반대하는 대검 입장에 깊이 공감하며 검찰총장을 중심으로 현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이들은 특히 형사사법 체계의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법안이 국민적 공감대와 충분한 의견 수렴 없이 정치적 차원에서 성급하게 추진되는 점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또 "국민들의 억울함과 인권침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직접 보고 들은 것을 토대로 판단하는 것이 최소한의 안전장치이므로 (검찰의 수사권은) 어떠한 경우에도 유지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검찰개혁 논의가 반복되고 있는 이유에 대해 검찰 스스로 겸허히 되돌아보고, 검찰 수사의 공정성과 중립성의 실효적 확보 방안을 신속히 마련해 시행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카지노 로얄 일선 검사들의 반발이 확산하는 가운데 대검은 오는 11일 카지노 로얄 지방검찰청 검사장회의를 열고 '검수완박' 입법 관련 대책을 추가 논의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김오수 검찰총장과 박성진 대검 차장검사, 이성윤 서울카지노 로얄, 김관정 수원 카지노 로얄, 여환섭 대전카지노 로얄, 조종태 광주카지노 로얄, 권순범 대구카지노 로얄, 조재연 부산카지노 로얄, 최근 사의를 표한 조남관 법무연수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보배 카지노 로얄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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