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IFC와 글로벌·ESG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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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금융 활성화 협력

신한금융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IFC와 함께 지속 가능 금융 활성화를 위한 공동 투자 및 사업 개발을 확대하고 신흥국에서의 자발적 탄소배출권 사업 활성화 등을 위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자발적 탄소배출권 시장은 탄소배출 감축 의무가 없는 기업이나 정부, 비정부기구(NGO) 등이 자발적으로 탄소배출 감축 활동을 하면서 탄소배출권을 거래하는 시장이다.
정의진 기자 justj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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