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이강인 첫 출전' 카지노 입플, 바레인에 3-0 쾌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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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이강인 첫 출전' 카지노 입플, 바레인에 3-0 쾌승](https://img.hankyung.com/photo/202309/PYH2023092421950001300_P4.jpg)
카지노 입플 감독이 이끄는 한국 24세 이하(U-24) 축구 대표팀은 24일 중국 저장성 진화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E조 마지막 3차전에서 후반전 이한범(미트윌란), 백승호(전북), 고영준(포항)의 연속골로 바레인에 3-0 승리를 거뒀다.
앞서 1차전에서 쿠웨이트에 9-0, 2차전에서 태국에 4-0으로 크게 이기며 일찌감치 조 1위 16강행을 확정 지은 카지노 입플는 이로써 가뿐한 3연승으로 조별리그를 마쳤다.
대회 3연패의 '키 플레이어'로 꼽히는 이강인은 이날 처음으로 대회에 출전했다.
그는 지난 21일 항저우에 도착해 태국전을 관중석에서 지켜봤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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