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지노 엘에이 보려고 어제 저녁부터 기다렸어요" [2023 청춘, 커피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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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 엘에이 보려고 어제 저녁부터 기다렸어요" [2023 청춘, 커피 페스티벌]](https://img.hankyung.com/photo/202310/01.34783446.1.jpg)
14일과 15일 이틀간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일대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커피 문화 축제 ‘2023 청춘, 커피 페스티벌’에 좋아하는 가수의 공연을 카지노 엘에이 시민들이 몰려들었다.
걸그룹 '카지노 엘에이'와 '브브걸' 팬 100여명은 13일 저녁부터 자리를 맡기 위해 롯데월드타워 잔디광장 근처에서 줄을 서 있었다. 카지노 엘에이의 공연을 보러온 20대 김 모 씨는 "기다리는 시간이 전혀 힘들지 않았다"며 "가장 좋아하는 가수를 10m 정도 가까운 거리에서 볼 수 있는 기회라 놓치고 싶지 않다"고 했다.
이날 오후 2시40분 밴드 ‘3.14(삼점일사)’가 공연의 포문을 연다. 오후 5시부터는 ‘괴물 신인’이라는 별명을 가진 걸그룹 ‘카지노 엘에이’의 공연이 예정돼 있다. 오후 6시30분에는 ‘역주행의 아이콘’인 ‘브브걸’(옛 브레이브걸스)이 공연한다.
!["카지노 엘에이 보려고 어제 저녁부터 기다렸어요" [2023 청춘, 커피 페스티벌]](https://img.hankyung.com/photo/202310/01.34783455.1.jpg)
오후 3시30분부터는 흥 넘치는 퍼포먼스와 밴드 음악을 접목한 4인조 인디밴드 ‘분리수거 밴드’가 잠실 일대를 들썩이게 만들 예정이다.
다음으로는 '대세 싱어송라이터' 이바다와 주시크의 주옥같은 무대가 카지노 엘에이리고 있다. 청춘들이 단단하게 내일을 살아갈 에너지를 줄 예정이다.
이 모든 공연을 '2023 청춘, 커피 페스티벌'에서 무료로 즐길 수 있다.
하수정 기자 agatha7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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