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엔제리너스 카지노 한국인부스에는 비가 오는 오전부터 긴 줄이 이어졌다. 엔제리너스가 운영하는 카지노 한국인부스에서 에코백을 받은 박지원 씨(23)는 "마침 원하던 상품을 받았다"며 "평소에 가지고 다니기에 좋은 크기로 활용도가 높을 것 같다"고 말했다.
회사원 최종명 씨(37)는 "사람들이 우산을 들고 왜 이렇게 줄을 서 있나 살펴보니 무료로 카지노 한국인를 준다고하더라"며 "엔제리너스 카지노 한국인에 이어 근처에 있는 다른 부스들도 다 방문해보려고한다"고 전했다.

편의점 CU가 준비한 행사부스도 방문객들로 가득했다. CU는 행사부스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겟카지노 한국인를 받아 SNS에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사진을 올리면 추가로 연세우유말차크림빵, 연세우유옥수수생크림빵, 황치즈약과쿠키 등 디저트를 추가로 제공한다.
카지노 한국인에 참여해 황치즈약과쿠키를 받아간 진호균 씨(31)는 "평소에 먹어보고 싶은 디저트였는데 카지노 한국인장에서 드디어 먹게됐다"며 "카지노 한국인장에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고 뿌듯해했다.
이미경 기자 capita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