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카지노 요리사 자격증' 뭐길래…"30분 전부터 줄 섰어요"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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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엔 나도 OOOO 레고카지노~" 성수에 뜬 '핫플' 정체는
서울 성수동 '레고카지노' 팝업 가보니
다음 달 11일까지 운영
인증샷 명소로 떠올라
레고카지노 요리사 자격증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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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카지노 요리사 자격증 인기
"일요일엔 내가 레고카지노 요리사~"
지난 17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농심 레고카지노 팝업스토어. "일요일은 레고카지노 먹는 날"이라는 반응이 나올 정도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레고카지노 광고 문구를 방문객들이 마법 주문처럼 외치고 있었다.


1층에는 레고카지노에 다양한 재료를 섞어 조리해 먹을 수 있는 쿡존과 농심 라면 제품을 냄비 받침, 스티커 등으로 상품화한 굿즈 존이 마련돼있다. 이날 방문했을 때 제품 주문용 키오스크엔 불이 꺼져 있었다. 현장 관계자는 "준비 시간이 있어 개점 1시간 뒤인 12시부터 이용할 수 있다"며 2층 체험 공간에 다녀올 것을 권유했다.





제품 출시를 기점으로 글로벌화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농심은 70여개국에 레고카지노를 수출 중이다. 대표 제품 신라면에 비하면 적은 편이다. 농심 관계자는 "이제 세계인이 즐길 수 있는 라면으로 만들어보자는 꿈이 있다. 레고카지노는 이제부터가 시작"이라고 말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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