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국민의힘 해운대갑 의원 "산은 부산 이전 법안, 균형발전 위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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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국회 이것만큼은
부·울·경 정책금융 역할 키워야
금융지원 활성화, 우수기업 유치
일자리 창출돼 청년 이탈 줄 것
부·울·경 정책금융 역할 키워야
금융지원 활성화, 우수기업 유치
일자리 창출돼 청년 이탈 줄 것

21대 국회에서도 산은 부산 이전 법안이 발의됐으나 통과되지는 못했다. 주 의원은 “산은 이전은 대통령의 국정과제이기도 한 만큼 국정 철학을 잘 이해하고 있는 사람이 더 잘 추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검사 출신인 주 의원은 22대 국회에서 법제사법위원회를 지망했다. 법사위에서는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관련 정책을 개선하는 데 역량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주 의원은 “검수완박으로 오히려 범죄자들을 제대로 처벌하기 어려워지고 있다”며 “검·경 간 업무 조정, 법원의 재판 지연 등 이슈 해결에도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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