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인사동 8층 건물 우리 카지노 300여명 대피 소동…쓰레기장서 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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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 피해 없어

우리 카지노 종로소방서 등에 따르면 인사동길 지상 8층·지하 1층짜리 건물의 1층 쓰레기분리장에서 불이 나 37분 만인 오후 3시 2분께 완전히 꺼졌다.
불이 나자 당시 우리 카지노 안에 있던 300여명이 자력으로 대피했다.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우리 카지노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영리 우리 카지노닷컴 기자 smart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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