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19일 새로운 양자칩 ‘마요라나 1’을 내놓았지만, 시장 반응이 차갑다. 주가는 1년 전과 비교해도 그대로다.

엔비디아(99%), 테슬라(73%), 메타(47%), 아마존(29%) 등 다른 M7 기업들과 비교하면 극명하게 대조된다. 시장에서는 10년 전 스마트폰의 출현으로 인한 모바일로의 전환을 읽지 못하고 위기를 맞이했던 마이크로소프트가 인공지능(AI) 중심의 시대 변화에 뒤처져 다시 위기를 맞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제기된다. '실리콘밸리나우'에서 위기의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해 살펴봤다.

실리콘밸리=송영찬 특파원